CULTURE

Culture

불편한 서식지

불편한 서식지

대만 태생의 사진 작가 ‘Sheng Wen Lo’는 전 세계 동물원에 서식하는 북극곰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를 진행 하며 메시지를 던집니다.

상위 ‘1%’의 삶

상위 ‘1%’의 삶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Dougie Wallace’는 소위 이야기하는, 최상위 부유층을 뜻하는 상위 ’1%’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아프리카 최남단의 스케이트보드 씬

아프리카 최남단의 스케이트보드 씬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필름메이커 이자 포토그래퍼인 ‘Jess Colquhoun’은 아프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어린 세대들이 이끄는 스케이트보드 씬을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