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gatan, 2,000개의 구슬이 만들어 낸 환상적인 사운드

여지껏 본 적 없는, 역대급 음악 기구를 소개합니다. 2,000개의 구슬이 정교하게 조립된 나무 기구에 떨어지며 전에 없는 아름다운 소리와 놀라운 비주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스웨덴 출신의 뮤지션인 ‘마틴 몰린(Martin Molin)’은 경이로운 정도로 놀라운 음악 기구를 직접 디자인 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광경을 선보였습니다. M.M.MACHINE(Musical Marble Machine)이라 불리는 이 기구는, 드럼, 베이스, 비브라폰 등 다양한 악기들이 하나로 조립된 몸체에 크랭크를 돌려 구슬이 떨어지며 소리를 내는 원리인데요. 장장 14개월이라는 시간을 거쳐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이 기구 외에도 M.M.MACHINE을 다양하게 응용해 개발한 기구들은 그의 밴드인 ‘Wintergatan’의 퍼포먼스에 활용된다고 합니다.

긴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영상을 통해 지금 바로 그 놀라운 광경을 경험해보세요.
마틴 몰린의 밴드, 윈터가튼의 음악 및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Photo : Samuel Westerg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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