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스미소니언 사진 콘테스트, 파이널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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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0여개국 이상의 사진 작가들이 참여하는 사진 공모전인 ‘스미소니언 매거진 사진 콘테스트(Smithsonian Photo Contest)’의 파이널리스트가 공개 됐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잡지인 스미소니언 매거진은 매년 전 세계의 사진작가들로부터 약 5만여 점 이상의 작품을 기고 받습니다. ‘미국(The American Experience)’, ‘자연(Natural World)’, ‘여행(Travel)’, ‘지속 가능한 여행(Sustainable Travel)’, ‘사람(People)’, ‘변형한 이미지(Altered images)’, ‘모바일(Mobile)’ 총 7개의 부문으로 구성된 콘테스트는 각각의 분야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선정한 뒤 투표를 통해 각 부문의 우승자를 가린다고 합니다.

세계 보도 사진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 등 세계 유수의 사진 콘테스트와 어깨를 견주는 스미소니언 사진전은 올해로 제 13회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콘테스트인데요. 올해 새롭게 추가된 부문인 ‘지속가능한 여행’ 부문에서는 어떤 새로운 작가들이 새로운 사진들을 선보일지 살펴보는 것도 이번 사진전의 백미일 것 같습니다.

3월 21일까지 독자 투표를 진행한다고 하니 여러분도 영광의 우승자를 가려내기 위한 의미있는 투표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전체 사진 및 자세한 정보는 스미소니언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