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 아티스트가 표현한 ‘PO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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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 아티스트 ‘후안 프란시스코 카서스(Juan Francisco Casas)’는 가장 최근 작업한 그림을 통해 ‘POTUS(Presidents of the United States)’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시각화 하였습니다.

그는 마드리드를 거점으로 활동 하는 비주얼 아티스트로 많은 이 들에게는 볼펜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는데요. 14포인트의 파란색 BIC 볼펜 한 자루 만을 사용 하여 평균 3M에 달하는 사이즈로 작업하여 한 점 당 약 1,000만원을 호가 하는 가격으로 거래되기도 하는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로 평가 됩니다. 대통령 풍자는 얼마 전 국내에서도 원작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 의 ‘올랭피아(Olymoia)’를 패러디 한 ‘더러운 잠’을 비롯해 다양한 풍자 그림은 해석이 확대해석으로 연결 되기 까지 하며 풍자와 모욕 사이에서 현재까지도 논란은 쉽사리 가라 앉지 않고 있는데요. 민감한 주제인 만큼 후안 프란시스코 카서스가 공개한 이번 그림 역시 평소 작업 한 다른 그림에 비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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