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을 의심케 하는, ‘디오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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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태생의 아티스트 ‘행크 청(Hank Cheng)’이 두 눈을 의심케 하는 ‘디오라마(Diorama)’ 작품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디오라마(Diorama)’는 어느 한 장면을 실제와 같이 묘사하여 축소한 모형을 통해 착각, 착시를 일으키는 것으로 오랜 시간과 집중력을 요하는 작품인데요. 공개 된 작품은 지난 2016년 5월 작업을 시작하여 약 10개월이라는 시간에 걸쳐 완성 된 작품으로 실제 크기의 1/6사이즈로 제작 되었으며, 몇 밀리미터 크기에 해당되는 묘사 된 사물 또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SNS채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통한 상세한 제작과정을 공개 하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아래의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놀라운 디테일을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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