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지의 다양한 몽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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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기괴하고 유머러스한 이미지로 독특한 예술관을 선보이는 ‘파커 데이(Parker Day)’가 자신의 오랜 이미지 시리즈의 첫 전시 소식을 알렸습니다.

파커 데이는 ‘ICONS’라는 타이틀의 이미지 시리즈를 통해 강한 인상을 선사하는데요. 100가지 캐릭터의 마스크 및 비주얼을 담고 있는 이 시리즈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35mm 필름을 통해 촬영이 진행 되며, 다소 괴상한 메이크업, 독특한 코스프레 등을 통해 현실과 허상의 관계를 탐구한다고 파커 데이는 이야기 합니다. 또한 사람들의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어두운 면을 부각해 본인 특유의 예술적 세계관을 거쳐 유머러스하게 표현 해냄과 동시에 무형인 인격, 캐릭터를 유형의 이미지로 재탄생 시키는 그녀의 활동은 매운 흥미롭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Superchief’ 갤러리에서 오는 3월25일까지 전시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ICONS’의 더 많은 이미지 및 상세 정보는 파커 데이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Superchief’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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