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필름을 통해 컴튼의 주민들에게 경의를 표한 켄드릭 라마

다음달에 있을 그레미 시상식에 앞서서 짧은 영상 하나가 공개 됐습니다. “Witness Greatness” 라는 제목의 영상은 거리 위의 Compton 주민들이 Kendrick Lamar의 히트곡인 “Alright”을 천천히 읊으며 시작하는데요. 다소 무겁게 시작한 Compton 주민들의 퍼포먼스는 “We gonna be alright”를 외치면서 생기를 되찾고, Kendrick Lamar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흥겹게 마무리 됩니다.

수 많은 힙합 아티스트들을 배출한 작은 도시 Compton과 Compton의 현재진행형 아이콘인 Kendrick Lamar의 뿌리 깊은 정서적 유대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Kendrick Lamar는 현재 총 11개 부문에서 그래미 상 후보로 올라 있습니다. 2015년 굉장한 한 해를 보냈던 Kendrick Lamar가 Compton에 몇 개의 상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다가오는 2월의 그레미 시상식을 기대 해볼 만 할 것 같습니다.

The Grammy’s YouTube Channel도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