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시와 함께 다시 찾아온 루이비통 여행 앱(App)

louis-vuittons-travel-guide-updates-01-1200x800프렌치 패션하우스 ‘루이비통(Louis Vuitton)’에서 약 20년간 진행해온 대표적인 프로젝트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Louis Vuitton City Guide)에 새로운 도시를 추가해 팬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루이비통의 시티 가이드 프로젝트는 루이비통이 지난 1998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여행 가이드북 프로젝트로,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하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공식 프로젝트’인데요. 지난 2015년, 프로젝트 진행 이래 최초로 모바일 앱(App)을 출시하며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며 ‘2015년 최고의 여행 앱(2015’s Best travel app)’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4개의 도시와 그에 관한 콘텐츠가 추가되어 우리를 찾아왔는데요. 이번 업데이트된 에디션에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Amsterdam), 대만의 타이페이(Taipei), 포르투갈의 리스본(Lisbon), 안개의 도시로 유명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가 추가됐으며, 기존에 소개했던 도시인 서울, 모스크바, 파리, 멕시코시티 등의 도시 역시 정보가 업데이트됐다고 합니다.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 앱에서는 여느 때와 같이 해당 도시에서 가장 멋지고 희귀한 스팟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했는데요. 루이비통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자리잡은 시티 가이드 프로젝트인 만큼 브랜드의 시각이 깃든 차별화된 콘텐츠와 단정하고 깔끔한 UI는 그간 서적으로 발행했던 프로젝트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여행의 수요와 의미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데요. 무겁고 지루한 가이드북에 지쳐있는 분들이라면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북 앱으로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된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북 앱은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각 도시당 $9.99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5일에는 서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라 합니다.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북 프로젝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제품 구매는 루이비통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