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즈(Sneeze), 29번째 이슈 ‘Get Met It Pays’ 출간

sneeze-magazine-get-me-it-pays-29th-issue-1스트릿 컬처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타블로이드 형태의 매거진인 ‘스니즈(Sneeze)’가 브루클린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팝 아티스트이자 디렉터 ‘카우스(KAWS)’와 함께 29번째 이슈를 발매했습니다.

‘Get Met It Pays’라는 타이틀의 29번째 이슈의 커버는 팝 아티스트 카우스의 시그니처인 ‘XX’ 눈 모양에서 모티브를 받은 커버와 함께 팬들을 다시 찾았는데요. 매거진의 첫 페이지에는 대형 스케일의 추상화 및 그래피티로 익히 알려진 뉴욕 베이스의 아티스트 ‘웨스트 루빈스타인(West Rubinstein)’의 소개글과 함께 이번 이슈의 메인 테마인 그래피티에 관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피티를 중심으로 패션, 예술,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는 매거진 ‘12ozProphet’의 설립자 ‘앨런 베네딕트(Allen Benedikt)’와 그래피티 및 스트릿 컬처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눈 인터뷰는 스트릿 컬처 및 그래피티 팬들로부터 호평을 끌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이슈에서는 카우스의 32” X 22” 사이즈 대형 포스터는 물론 오는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까지 텍사스에서 진행될 전시 ‘KAWS WHERE THE END STARTS’에 전시될 작품의 일부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니즈의 29번째 이슈, ‘Get Met It Pays’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스니즈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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