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8년의 기록을 함축시킨 ‘내셔널지오그래픽 인포그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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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출간 되어 지구의 위대한 역사를 기록한 세계 최대 이자 최고의 다큐멘터리 전문 서적인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에서 128년간의 아카이브를 정리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인포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 Infographics)’를 공개 했습니다.

이번 공개 된 인포그래픽스 역시 지난 달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라는 타이틀의 미국의 지난 100년사를 함께 작업해온 파리에 기반을 둔 예술 서적 전문 출판사 ‘타센(Taschen)’과 함께 480페이지의 방대한 양의 페이지수로 완성 되었습니다.

물론 128년간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페이지수 이지만, 인포그래픽스는 역사, 행성, 인류, 동물, 식물, 과학 기술 및 우주 총 7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고대 최대의 제국인 로마제국의 흥망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 된 남태평양에 위치한 ‘이스터 섬(Easter Island statues)’에 위치한 ‘모아이(Moai)’의 신비한 기원, 이집트 역사 속 ‘클레오파트라(Cleopatra)’, 네발짐승 ‘치타’의 놀라운 속도 등과 같은 흥미로운 주제들로 가득 채워져 구성 되었습니다.

현재는 한번의 클릭만으로 전세계적 모든 정보를 손 쉽게 공유 할 수 있지만, 정보화 시대가 먼 이야기 였던 시절부터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수 많은 연구 및 조사, 탐험, 교육을 통해 지구에 대한 전 지구적인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구의 보존을 장려 하고자 하는 사명으로 앞장 서 왔는데요. 이는 디지털 정보화 시대와는 상관없이 현재까지도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앞으로도 과학적, 사회적 체계와 역사적 문명의 시선으로 인류의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인포그래픽스의 보다 더 상세한 정보 및 구매는 타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