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 거리시위의 힘이 담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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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현재 우리의 모습 또한 비춰지듯 공감 요소가 다분한 전시가 현재 뉴욕에서 진행 중입니다.

현재 미국은 45대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비호감도가 역대 최고 수준인 55%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취임식을 앞두고 뉴욕의 ‘트럼프 타워’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는 반 트럼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흑인민권, 이민자들, 여성들은 대거 거리로 나와 인종주의, 반 이민정책, 여성차별 등을 외치고 있습니다. ‘Whouese Streets? Our Streets!’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전시의 메시지는 권리와 자유를 위한 투쟁을 위해선 일전의 역사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약 40명의 포토저널리스트의 이미지를 모아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이르기까지의 생생한 시위현장의 이미지로 전시를 구성 했습니다.

현재 뉴욕에 위치한 갤러리 ‘Bronx Documentary’에서 진행 하고 있으며, 전시 및 이미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ronx Documentary’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