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최남단의 스케이트보드 씬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필름메이커 이자 포토그래퍼인 ‘Jess Colquhoun’은 아프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어린 세대들이 이끄는 스케이트보드 씬을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담아냈습니다.

공개 된 영상은 유스컬처를 필두로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Huck’매거진에 의해 제작되어  ‘Valley of a Thousand Hills’라는 타이틀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약 10분 정도의 러닝타임으로 완성 하였는데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 ‘더반(Durban)’에 위치한 영상의 타이틀과 같은 ‘천 개의 언덕 골짜기(Valley of a Thousand Hills)’의 생소한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스케이트보드를 순수하게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 속 ‘Indigo Skate Camp’는 비영리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유명 스케이트보더와 세계 각지의 자원 봉사자들의 지원과 함께 BBC 뉴스에서도 소개 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이처럼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 된 이들의 활동은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며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문화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Valley of a Thousand Hills’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와 관련 이미지는 ‘Jess Colquhoun’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