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한국 최초 메종키츠네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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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6일,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 소속 아티스트 XXX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음악 페스티벌이자 컨퍼런스인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에 한국 아티스트로 참가인 명단에 들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이번에는 한국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é)’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한 정규 트랙이 오늘(11월 18일) 전세계에 발매됨에 따라 다시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된 정규 트랙인  ‘How Feet Is Your Love’를 통해 XXX가 참여하게 된 것은 앨범에 참여한 최초의 한국 아티스트라는 점을 넘어  앨범 참여 그 자체만으로 전세계 패션, 문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의미 있는 소식 인데요. 메종 키츠네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이자 레코드 레이블로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브랜드로, 2002년부터 꾸준히 발매해온 메종 키츠네 컴필레이션 앨범은 탁월한 선곡 능력과 감각적인 커버 디자인 등으로 전세계 패션, 문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컴필레션 앨범 중 하나이기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계에서는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Fantastic Plastic Machine)’과 같은 세계적인 일본 아티스트들이 몇 차례 참여한 바 있으나 한국에서는 이번 XXX가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앨범은 온라인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으며, 전 세계에 총500장 극소량 한정으로 바이닐(Vinyl)LP가 발매 되었습니다. 한정판 바이닐(Vinyl)LP는 XXX의 참여로 인해 한국에도 제공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안내는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전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XXX의 메종 키츠네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