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 렉사, ‘No Broken Hearts’ 뮤직비디오 공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베베 렉사 (Bebe Rexha)’는 지난 3월,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래퍼이자 2013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탑 랩 아티스트상’ 수상에 빛나는 ‘니키 미나즈(Nicky Minaj)’가 피처링 참여한 싱글 곡인 ‘No Broken Hearts’를 발매한 데 이어 이번에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싱어송라이터로써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에미넴(Eminem)’, ‘캐쉬 캐쉬(Cash Cash)’ 등 수많은 뮤지션으로부터 인정받았는데요. 작곡가로써는 에미넴의 ‘The Monster’, 케이팝 스타인 ‘샤이니’의 ‘루시퍼’에 참여하기도 해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베베 렉사는 현재 빌보드 싱글 차드 10위 곡인 ‘지-이지(G-Eazy)’의 ‘Me, Myself&I’ 에 피처링을 통해 참여하며 작곡가뿐만 아니라 가수로써의 입지도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No Broken Hearts는 그녀의 올 여름에 발매될 예정인 데뷔 앨범의 리드 싱글 곡입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7차례 수상에 빛나는 ‘데이브 마이어스(Dave Meyers)’가 연출했는데요. 컬러풀한 맨하탄의 야경 속에 그네를 타는 베베의 모습을 통해 황홀한 밤을 연상시킵니다. 니키 미나즈와 베베 렉사는 서로의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섹시함을 드러내기도 하는데요. 뮤직비디오 중간에 G-Eazy가 카메오로 출연해 마치 ‘Me, Myself&I’에서 베베 렉사의 피처링에 보답하는 듯 서로의 우정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허스키한 베베 렉사의 목소리와 니키 미나즈의 청량감 있는 랩핑이 다소 느린 비트와 함께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싱어송라이터로써, 지금까지 보다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베베 렉사와 세계적인 여성 래퍼와의 조화로운 케미스트리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