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하트 WIP, 펩킴 포토쇼 & 더콰이엇리프 매거진 런칭 파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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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펩킴(Pep Kim)’과 함께하는 ‘칼하트WIP(Carhartt WIP)’의 프로 스케이터 ‘애런 헤링턴(Aaron Herrington)’의 사진전을 내일(4월 29일) 압구정 칼하트WIP 매장 지하 ‘ZINC 갤러리’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펩 킴은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며 다양한 개인적 프로젝트를 비롯해 ‘마크 곤잘레스(Mark Gonzales)’, ‘브라이언 앤더슨(Brian Anderson)’, ‘제이슨 딜(Jason Dill)’ 등 여러 스케이트보더와의 촬영 작업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오고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칼하트 WIP와 함께 칼하트 WIP 스케이트보드 팀의 멤버인 애런 해링턴의 사진전을 진행합니다. ‘Rose is the Apple of my Eye’라는 타이틀의 이 전시회에는 애런 해링턴이 Rose(포틀랜드, 장미가 많아 붙여진 포틀랜드의 애칭)에서 Apple(뉴욕, 뉴욕의 애칭)로 이주한 후 함께한 5년의 아카이브가 담겨있습니다.

애런 헤링턴은 칼하트 WIP 스케이트보드 팀을 대표하는 스케이트보더로, 발군의 실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그간 그의 영상은 많이 알려져 있던 반면에 그의 개인적인 스토리와 그에 대해 알려진 정보가 많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 약 5년간의 아카이브를 통해 많은 팬들이 그 갈증을 풀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한편, 같은 날인 4월 29일에는 전시장의 1층인 칼하트 WIP의 압구정 스토어에서 ‘THE QUIET LEAF’의 4번째 이슈를 창간하는 런칭 행사가 진행됩니다. THE QUIET LEAF는 세 달에 한 번씩 발간하는 프린트 매거진으로, 매 이슈마다 한 나라에 집중해 인물, 장소를 기반으로 스케이트보딩 문화를 소개하는데요. 일본, 프랑스, 중국에 이어 4번째 이슈인 런던 편 창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이슈의 타이틀 ‘On Vacation’에서는 런던에 거주하는 칼하트 WIP의 소속 스케이터 ‘제롬 캠벨(Jerome Campbell)’을 만나 그가 소개하는 런던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이슈에는 그의 미 발매 사진 시리즈가 함께 실려 있으며, 런칭과 함께 제롬 캠벨의 코멘트가 달린 ‘On Vacation’의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시회의 첫 날인 29일에는 시원한 맥주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ROSE IS THE APPLE OF MY EYE의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 THE QUIET LEAF의 런칭 및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칼하트 WIP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전시 일정 및 장소 안내는 하단의 정보를 참조해보세요.

오프닝 | 4월 29일 금요일 17:00 – 21:00
장소 | Zinc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54길 21 지하 1층 / 21 Apgujeong-ro 54-gil Gangnam-gu Seoul, Korea B1)
전시회 기간 | 2016년 4월 29일 – 5월 3일
운영 시간 | 12:00 – 21:00 (전시 첫 날은 오프닝 파티 관계로 오후 5시부터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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