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 세계적 브랜드 ‘키츠네(Kitsuné)’와 서울 파티 최초 공동 주최

poster‘이센스’, ‘글렌체크’, ‘XXX’등이 소속된 ‘비스츠앤네이티비스(이하 BANA)’와 패션브랜드 이자 레코드 레이블인 ‘키츠네(Kitsuné)’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키츠네 아시아 투어’의 서울 파티가 오는 12월 22일(목) 홍대 ‘핸즈(Henz)’클럽에서 진행 됩니다.

키츠네는 앞서 설명한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이자 레코드 레이블로써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세계적인 브랜드로 고급스런 색감과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패션계는 물론 꾸준히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이번 키츠네 아시아 투어는 마닐라, 홍콩, 타이페이, 서울, 상하이, 싱가폴, 오사카, 도쿄 7개국의 8개 도시를 순회하며 파티를 개최 합니다. 서울은 본래 방문 계획에 없었으나, 지난달 18일 발매된 ‘메종 키츠네 컴필레이션’ 18번째 앨범에 한국 아티스트로써 최초로 XXX가 참여하여 신곡을 발표하면서 서울 또한 이번 아시아 투어 일정에 포함 되었습니다. 파티의 라인업에는 키츠네 소속 DJ인 ‘팻 록(Pat Lok)’이 헤드라이너로써 참여하며, XXX를 포함해 글렌체크, 준원, HYUKY, 이센스의 싱글 ‘비행’의 프로듀서이자 f(x), 보아 등의 공식 리믹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알려진 DJ, ‘250’이 DJ셋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키츠네 아시아 투어 의 상세정보 및 BANA의 소식은 BANA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