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매에 등장한 단 한대의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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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차 브랜드 ‘포르쉐(Porshe)’의 역사적 의미가 깊은 모델인 ‘포르쉐(Porsche 901 Cabriolet Prototype)’모델이 첫 경매에 출품되어 많은 카 마니아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공개 된 901 카브리올레 프로토타입 모델은 1963년 진행 된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 모터 쇼’를 통해 대중들에게 처음 공개 되어 1964년 제작 된 현재 포르쉐를 대표하는 20세기 최고의 명차로 손 꼽히는 ‘911’의 시초 모델인데요. 타 업체 ‘푸조(Peugeot)’와의 특허 문제로 차명이 901에서 911로 변경 되어 지금의 911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공개 된 901 카브리올레 포로토타입 모델은 당시 함께 출시 된 13대 중 유일하게 현재 보존 되어온 카브리올레(오픈 카) 모델로 더욱 더 희소성을 자랑하는데요. 또한 5단 수동변속기 베이스의 당시 최고 성능이었던 초기 6기통 2.0리터 엔진, 130마력, 최고속도 약210km/h의미터의 기존 성능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컬러인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바탕으로 클래식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세계적 경매 전문회사인 ‘RM소더비(Southeby’s)’를 통해 출품 될 901 카브리올레 프로토타입 모델은 오는 2월 8일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많은 카 마니아들 사이에서 누구의 손에 얼마의 낙찰가를 기록할지 또한 흥미롭게 지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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