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Macbook Pro)’를 향상 시켜줄 만능 어댑터

미국 태생의 글로벌 IT기업 ‘애플(Apple)’에서 지난 10월 공개 된 신형 ‘맥북프로(Macbook Pro)’의 단점으로 야기 되는 단순화 된 ‘포트(Ports)’ 관련하여 문제점을 해결 해줄 상품이 등장 했습니다.

신형 맥북 프로는 기존의 맥북 프로 모델이 갖고 있던 유용한 포트들을 USB-C타입 4개와 이어폰 포트 하나로 단순화 시키며 많은 이 들이 소리 높여 불만을 토로했는데요. 물론 USB-C타입은 작은 크기에 위, 아래 구분 없이 사용하기 편리하며, 데이터 전송, 전력 송신 능력 또한 매우 빨라 편리한 이점이 있지만 현재까지도 상당수 USB-A타입을 사용 하고 있기에 시기상조 라는 의견이 많이 제시 되었습니다.

따라서 변환 없이는 기존의 USB, HDMI 등은 물리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수 많은 USB-C 호환 액세서리가 연구, 개발 되고 있는데요. 그 중 많은 이들이 출시를 손 꼽는 제품은 ‘하이퍼 드라이브(Hyper Drive)’라는 이름의 제품으로 34g의 경량으로 마치 애플 에서 제작 된 듯한 이질감 없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다이아몬드 커팅방식인 정교한 CNS알루미늄 으로 가공 처리 되었으며, 디자인은 물론 HDMI포트 1개, USB-C 1개, SD카드 리더기 2개, USB3.1 2개를 동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최대 40Gbps, 100W의 전원 공급이 이루어지며 저전력 설계로 별도의 전력 손실도 최소화 하여 기능적인 측면 또한 완성도를 높였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예상 판매가는 $99(약 11만9천원)이라는 다소 높은 금액으로 측정 되었습니다.

미국의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공개 되어 목표금액 $100,000를 설정 했지만 이미 $600,000를 기록하며 3월 출시를 기달리고 있습니다. 하이퍼 드라이브의 상세 설명 은 킥스타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