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최초 한국 자체제작 드라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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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 인터넷 스트리밍 미디어 기업 ‘넷플릭스(Netflix)’에서 첫 한국 자체제작 드라마의 제작을 알렸습니다.

드라마는 2014년 다음 웹툰 연재작인 천계영 작가의 ‘좋아하면 울리는’을 원작으로 제작 예정에 있는데요. 천계영 작가는 1996년 만화계에 데뷔 하여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사춘기 시절 둘러 싼 이야기를 중심으로 출간된, 당시 많은 여학생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순정 만화 ‘언플러그드 보이’, ‘오디션’의 작가로 한국을 대표하는 토종 순정 만화 작가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안에 들어오면 이를 상대방에 알려주는 가상의 ‘어플’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중심으로 현재 시즌5 까지 연재 되며, 섬세한 감정표현을 통해 많은 여성 마니아 층을 보유 하고 있는데요.

드라마는 12부작을 기획으로 한국을 포함, 전 세계 약 190개 나라에서 동시 상영을 예정 중에 있어 더욱 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좋아하면 울리는’의 소개 및 상세내용은 웹툰을 통해 확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