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등장한, 전세계2명의 소유자만 누릴 수 있는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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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태생의 명차 브랜드 ‘페라리(Ferrari)’의 1984년 출시 되어 현대적 페라리의 시작을 알린 모델인 ‘308 GTS Quattrovalvole’가 경매에 올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경매에 오른 308 GTS Quattrovalvole 모델은 페라리의 올드카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소장 가치가 높은 모델로 당시 255마력의 V형 8기통 엔진을 채택하여 이후 초기 V형 8기통 엔진을 바탕으로 하는 페라리의 주요 라인업들의 토대가 되었는데요. 또한 1980년 1988년까지 장기 방영 된 하와이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다룬 미국의 인기 액션 드라마 ‘매그넘 P.I(Magnum P.I)’에서 주인공 ‘매그넘’의 자동차로 인기와 상징성은 더해 갔습니다.

경매에 오른 308 GTS Quattrovalvole는 5단 수동변속 베이스의 당시 기존 성능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컬리인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바탕으로 클래식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매 회사인 런던의 ‘본햄스(Bonhams)’를 통해 1월 19일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308 GTS Quattrovavole의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본햄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또한 당시 드마라 매그넘 P.I 속 308 GTS Quattrovavole의 모습은 아래의 영상을 통해 확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