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지하철, 빈티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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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부터 1982년까지 실제 도쿄 지하철 내 사용 했던 빈티지 포스터 가 공개 되며, 많은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하루 수십만에서 수백만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은 도시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 중 하나인데요. 지하철은 말 그대로 대부분 지하에 역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한 경고 안내문과 유도 안전문을 비롯해 다양한 공공디자인 요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알려진 바와 마찬가지로 개인주의 가 강한 만큼 공공 질서 의식에 있어 보다 더 신경 쓰는 모습 또한 확인 할 수 있는데요. 공개 된 이미지는 지하철 에티켓에 관한 포스터로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성가신 인물을 중심으로 양 옆자리에 피해를 주는 우주 괴물, 플랫폼에 버려진 츄잉껌에 당황하는 슈퍼맨, 좌석을 독점 하는 히틀러의 모습 등 당시 시대에 비해 꽤나 직접적인 표현을 보여줬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계속 해서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당시 포스터를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를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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