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셀카 드론, Air Selfie

스마트폰 정도의 크기를 자랑하는 셀카 ‘드론(Drone)’이 등장 하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공개 된 상품은 지난 해 연말 미국의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ter)’에서 지원금을 투자 받아 제작 진행 중임을 밝힘과 함께 현재 제품화 되어 판매로 이어졌는데요. 현재 많은 드론의 생활화와 함께 다양한 셀카 형태의 드론이 개발 및 제작 되고 있지만 크기 및 무게로 인해 다소 휴대성이 부족하다는 평이 주를 이뤘는데요.

‘에어셀피(AirSelfie)’는 약 67 x 64 x 10mm, 무게 52g의 사이즈로 휴대폰 케이스에 보관, 휴대 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기존 제기 된 평을 보란 듯이 해결 했습니다. 또한 사이즈는 물론 약 500만 화소를 바탕으로 가상 조이스틱 조작은 물론 공중에서 수평상태로 유지되어 위치를 고정 할 수 있는 Selfile, Selfie Motion Control , Flying 총 3가지 모드로 나뉘어져 디테일 적인 측면 또한 고려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총 4개의 프로펠러가 담겨져 최대 약 20m 높이까지 비행 할 수 있는 에어셀피는 비록 작더라도 일반적인 드론의 모습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짧은 비행 시간, 외부충격의 안정성 및 지원 가능한 휴대폰 기종 등의 문제를 제기 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에어셀피’는 어떠한 평가와 함께 할지 보다 상세한 사양 및 구매는 에어셀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