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등장한 마이크 타이슨의 빈티지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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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주먹’ ‘마이크 타이슨(Mike Tyson)’ 소유의 이탈리아 명차 ‘페라리(Ferrari)’의 빈티지 모델이 경매에 등장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소식은 권투 애호가, 또는 자동차 애호가 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텐데요. 공개 된 차량은 마이크 타이슨 의 1995년 출시 된 페라리 ‘F50’이란 모델로 페라리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F1포뮬러카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스포츠카로 의미가 더한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단 349대가 한정 출고 되었으며, 이중 타이슨은 73번째 모델 소유로 희귀 성을 자랑합니다. 이에 더해 F50은 최대 출력 513마력, 최고 속도 325Km/h, 100km 가속 시간 3.7초를 자랑하는 수퍼카 이자 당시 첫 곡선의 아름다움을 부각 시킨 독특한 디자인은 현재 페라리 모델들의 시초가 되어 현재 까지도 자동차 마니아 사이에서 회자 되는 모델 이기도 합니다.

경매에 오른 모델은 우수한 상태는 물론 구성 품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경쟁이 치열 할 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일시는 오는 3월 11일 판매가는 약220만~ 240만 달러(약25억이상)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경매의 보다 상세한 정보 는 영국의 온라인 경매업체인 ‘RM Auction’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