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스킨, 종이로 선보이는 왕좌의 게임 오프닝 영상

프랑스 태생의 세계적인 노트 브랜드, ‘몰스킨(Moleskin)’이 왕좌의 게임 시즌 6를 기념하기 위한 왕좌의 게임 한정판 노트를 출시함에 따라 종이로 만든 왕좌의 게임 오프닝 영상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왕좌의 게임은 미국의 영화 채널인 HBO의 히트작으로 벌써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 했는데요. 국내에서도 ‘왕겜’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수많은 팬을 보유한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왕좌의 게임은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회당 100만 달러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마치 영화와 같은 영상미가 특징이기도 한데요. 오프닝 영상마저도 엄청난 퀄리티를 선보이며 각종 패러디를 낳을 정도로 전 세계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한정판으로 출시된 노트의 전면에는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는 세 가문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의 상징인 늑대, 사자, 용이 실크스크린으로 새겨져 있는데요. 실크스크린으로 인쇄된 만큼 선명하고 강렬한 색감을 통해 각 가문의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또한, 왕좌의 게임의 배경이 되는 가상의 대륙인 ‘웨스테로스’와 ‘에소스’가 내지에 인쇄되어 그 디테일을 살렸는데요. 노트 내부의 포켓에는 각 가문을 상징하는 한정판 스티커도 동봉되어 있어 왕좌의 게임 마니아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듯 합니다.

다가올 왕좌의 게임 시즌6에서 ‘여전히 죽어있는’ 존 스노우가 과연 살아 돌아올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며 많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데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왕좌의 게임 시즌 6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 지 기대해보며 종이로 만들어진 색다른 오프닝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의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몰스킨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