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어머니의 날을 앞두고 ‘Thank you Mom’ 광고 공개

미국 태생의 글로벌 생활용품 제조업체이자 ‘어머니들의 자랑스러운 서포터’ ‘프록터 & 갬블(P&G, The Procter & Gamble company)’에서 어머니 날을 앞두고 자사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인 ‘Thank you Mom’ 리우 올림픽 게임 편을 공개했습니다.

스스로를 ‘어머니들의 자랑스러운 스폰서’로 표현하는 P&G가 선보이는 Thank you Mom 캠페인은 글로벌 캠페인으로써 광고 이상의 감동을 주며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왔는데요. 이번에는 2016 리우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광고에서는 ‘강인함(Strong)’이란 메인 컨셉 하에 어머니의 강인한 사랑과 무한한 헌신을 보여줬는데요. 천재지변, 교통사고를 비롯한 위험한 상황에서도 자신보다 자식을 먼저 챙기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입니다. 또한, 끊임 없는 시련과 좌절 앞에서 쓰러진 자식에게 강인하고 굳건한 모습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어머니의 사랑을 온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광고 영상에서는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한 선수이자 자식들을 든든하게 서포트하는 모습들이 보여지는데요. 숱한 상처, 시련에도 불구하고 강인하게 버텨 정상에 올라선 선수들의 뒤에는 그보다 더 강인한 모습으로 자식들을 강하게 만든 어머니들이 보입니다. 결국 이런 어머니들의 강한 사랑이 미래의 금메달리스트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모든 두려움과 실패, 좌절이 어머니들을 비껴 가진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어머니들은 언제나 강인하고, 헌신적이고 무한한 용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어머니라고 약해질 때가 없을까요? 어머니라고 두려운 순간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아마 대가 없는 사랑이 이 모든 두려움을 집어 삼킬 수 있는 큰 힘이 때문에 어머니는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강인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강해져야만 한다(It takes someone strong to make someone strong)’이라는 카피가 더욱 저릿하게 다가오는 듯 합니다.

이는 운동 선수들의 어머니들에게만 한정되지는 않을 텐데요. 다른 장소, 다른 인종, 다른 생활 속에서 어머니들의 사랑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표출되지만, 결국 그 사랑은 모두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제 곧 다가올 내일 모레는 어버이날입니다. 그간 쑥스럽다는 이유로, 너무 가깝단 이유로 항상 속으로만 삼켜왔던 인사말을 용기내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고마워요 엄마. Thank you 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