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coolpix w100과 함께 수면 아래의 특별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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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카메라 및 광학기기 제조업체 ‘니콘(Nikon)’에서 자사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시리즈인 ‘쿨픽스(Coolpix)’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한창 더워지는 날씨에 휴가를 떠나는 많은 행렬을 볼 수 있는 요즘, 많은 이들의 가방 안에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카메라가 하나씩 준비되어 있을텐데요. 습기에 취약한 카메라의 특성 상 물가에서의 자유로운 촬영, 특히나 수중 촬영은 쉽지만은 않아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니콘은 물가는 물론 수중 10m까지 완벽히 방수되는 자사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모델 ‘쿨픽스 w100(coolpix w100)’를 출시했습니다.

고 퀄리티의 사진은 니콘의 스마트폰 연동 앱(App)인 ‘스냅브릿지(Snapbridge)’를 통해 자동으로 스마트 디바이스로 전송되어 SNS 업로드 및 저장이 용이한데요. BLE(Bluetooth Low Energy)의 저전력 소비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데이터 섀어링(Data Sharing)을 가능하게 해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의 트렌드에 걸맞은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Full HD(1080p)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손떨림 방지 기능을 탑재해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품질의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귀여운 외관과 걸맞게 아이들에게도 친화적인 UI 및 UX를 제공하는데요. 원터치 방식으로 손쉬운 촬영은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이들을 포토그래퍼로 만들어줍니다. 특히나 휴가철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보다 많은 촬영과, 여러 명이 돌아가며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은 많은 이들의 니즈를 반영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인 방수 기능이 빛을 발하는 수중 촬영의 경우, 수면 아래에서도 오토 포커싱을 통해 피사체를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수면 아래에서 사람의 얼굴을 인지하는 즉시 자동으로 촬영되는 기능 역시 물속에서의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을 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이 가진 의미는 단지 한순간을 포착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데요. 영원히 기록하고 싶은 기억의 단면을 제한 없이, 색다른 공간에서 담아낸다면 더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제품의 자세한 스펙 및 더 많은 이미지는 니콘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