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레-잇, 포토그래퍼 박경인 사진전

여성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사진첩 프로젝트 ‘자취방’을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포토그래퍼 박경인이 ‘포트레-잇’ 이라는 제목의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일상에서 머무는 공간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생각에서 출발한 첫 번째 프로젝트 자취방에서 느껴지듯, 그는 오직 피사체가 될 모델과 그가 자리하고 있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공간에 집중하는데요.

순수와 도발 사이에서 그가 보여주는 세계는 현재보다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진전은 삼청동에 있는 도로시 살롱에서 연휴(8월 13, 14, 15)를 제외한 오늘 8월 10일(수)~ 8월 21일(일) 까지 진행되며, 금일 오후7시부터는 작은 오프닝 파티가 개최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로시 살롱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