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맞이한 스투시의 로드 트립, ‘Wet Dreams Tour’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의 스트릿웨어 브랜드 ‘스투시(Stussy)’에서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스투시의 멤버들과 함께 70년대 감성의 미니밴, 폭스바겐 베스트팔리아(Volkswagen Westfalia)를 타고 2주 간 로드 트립을 떠납니다.

‘Wet Dreams Tour’라는 타이틀 하에 진행하는 이번 로드 트립은 ‘말리부(Malibu)’, ‘베니스(Venice)’ 해변, ‘라구나(Laguna)’해변, ‘로스 앤젤레스(Los Angeles)’, ‘샌타 바버라(Santa Barbara)를 거쳐 샌프란시스코 북부로 향하는데요. 로드 트립 멤버들은 캘리포니아의 스케이트보드 크루와 서핑문화에서 시작되어 음악, 스케이트, 미술, 여행 등의 주제를 다루며 현재는 청소년에 초점을 맞춘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What Youth’ 매거진과 함께 캘리포니아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및 배경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번 로드트립의 발이 되어줄 폭스바겐의 캠핑카 ‘베스트팔리아’는 팝업스토어로 변신해 멤버들이 경유하는 각각의 스팟에서 Wet Dream Tour의 특별한 컬렉션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모든 제품은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된 Made in California 제품으로, 천연 염료를 활용해 염색한 ‘Pigment Dyed Wash’로 처리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컬렉션 제품 구성으로는 코듀로이 자켓, 비치 쇼츠, 샴브레이 셔츠 자켓, 캘리포니아 직물 정통 브랜드인 호프만 원단을 사용한 알로하 패턴 셔츠 등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와 현재의 트렌드를 모두 놓치지 않는 탄탄한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로드 트립은 브랜드의 뿌리인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이기에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데요. 로드 트립의 자세한 활동은 스투시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제품의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