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스포츠스타들이 참여한 아디다스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 “I’m Here to Create”

Robin Arzon 영상

아디다스는 “I’m Here to Create”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들을 시리지로 보여주는 보여주는 2016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인 수 많은 여성 운동선수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어떻게 창의성을 발현시키는지에 대해 보여줍니다.

글로벌 테니스 스타인 케롤린 위즈니아키 (Caroline Wozniacki), WNBA의 슈퍼스타 캔디스 파커 (Candace Parker), DJ인 한나 브론프만 (Hannah Bronfman), 스트릿 운동선수 로빈 아르존 (Robin Arzon), 그리고 피트니스 아티스트인 니콜 윈호퍼(Nicole Winhoffer)등 수 많은 여성스타들이 주인공이된 영상은 그들의 인스타그램에서 발췌했으며, 이를 통해 그녀들의 활동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전세계 50개 국가가 넘는 곳에서 진행되는데요. UEFA 챔피언스 리그, 그래미 상 시상식, BRIT 어워드, 오스카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의 기간과 맞물려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아디다스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채널에서 해시태그(#heretocreate)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Nicole Winhoffer 영상

Caroline Wozniacki 영상

Hannah Bronfman 영상

Candance Parker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