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엄스, 데님 브랜드 G-Stat RAW 경영권 참여

퍼렐 지스타로우 이미지

지스타로우의 경영권에 참여하게 된 퍼렐 윌리엄스, 이미지 출처 : HYPEBEAST

세계적인 뮤지션 이자 패션 아이콘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태생의 데님 브랜드 지스타 로우(G-Star RAW)의 경영에 참여 한다고 밝혔습니다.

퍼렐 윌리엄스와 지스타 로우의 만남은 이미 지난 2014년 ‘Raw for the Oceans’이라는 타이틀로 바다 환경을 지키자는 목적 아래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에서 추출한 섬유로 제작된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계에 건강한 바람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그는 이번에 바닥에 쌓인 수많은 데님들 위에 올라 서있는 사진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게재 하며 이번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아직 세부적인 계약 내용은 알려진 바가 없지만 루이비통, 꼼 데 가르송, 아디다스, 유니클로 등 수많은 브랜드와 협업한 화려한 이력으로 미뤄보아 이번에도 경영 뿐만이 아닌 디자인에도 참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퍼렐 윌리엄스와 지스타 로우, 본격적으로 손을 맞잡은 그들이 보여주는 새로운 움직임에 주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