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가 제안하는 여름철 휴가지 패션 스타일링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 코리아에서 코 앞으로 다가온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산과 바다로 떠날 계획 중인 많은 분들을 위해 휴가지에서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습니다.

<파타고니아의 상징적 아이템으로 여름 휴가를 더욱 활기차게>

여름 휴가 패션에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강렬한 프린팅의 티셔츠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플라잉 피쉬 코튼/폴리 티셔츠(Flying Fish Cotton/Poly T-shirt)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 중인 팝아트 작가 ‘지오프 맥페트리지(Geoff McFetridge)’와의 협업으로 제작됐는데요. 날치와 포크가 함께 놓인 한 장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지오프 맥페트리지 특유의 단순 명료한 드로잉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이 제품은 물살을 가르는 듯한 날치 일러스트가 시원한 바다를 연상시켜 해변으로 떠나는 여름휴가에 적절히 매치되는 아이템입니다.

이 외에도 파타고니아는 송어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해 제작한 월드 트라우트 슬러프 코튼 티셔츠(World Trout Slurp Cotton T-Shirt)와 시그니처 로고를 손으로 다시 그려 디자인한 로고 티셔츠 등 유니크한 그래픽이 더해진 감각적인 티셔츠들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선명한 컬러와 깔끔한 프린팅 티셔츠로  패밀리 룩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배기스 팬츠,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볍고 쾌적한 여름>

파타고니아 배기스 쇼츠 컬렉션은 휴가기간은 물론 여름 내내 가볍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재와 길이를 달리해 다양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그 중 서플렉스 나일론 원단을 사용한 배기스 쇼츠(Baggies Shorts)는 감각적인 패턴은 물론 부드럽고 잘 마르는 면 소재와 튼튼하고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장점을 모두 갖춘 제품인데요. 거친 파도가 치는 바다부터 바다와 돌부리가 많은 계곡까지 어디서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파타고니아의 래쉬가드>

올 여름에도 래쉬가드의 뜨거운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렌디한 아이템인만큼 흔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차별화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다양한 패턴이 프린팅된 래쉬가드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독특한 패턴이 휴가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뿐만 아니라 착시 효과로 몸매를 더욱 슬림하고 탄탄하게 보이도록 도와줍니다. 파타고니아의 여성용 마이크로 스웰 래쉬가드(W’s Micro Swell Rashguard)는 감각적인 플라워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는 제품으로, 솔리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또한, 거친 보드 표면과 모래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며, 50+UPF의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져 태양이 내리쬐는 휴양지에서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활동이 많은 바캉스 시즌은 옷이 가벼워진 만큼 스타일링이 쉽지 않아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는 것이 관건인데요. 다양한 패턴이나 그래픽이 프린트 된 옷을 선택해 휴가 기분을 내는 것을 기본으로, 편안하면서 통풍이 잘 되고 땀이 빨리 마르는 기능성 소재를 선택해 어떤 상황에서도 활동 폭이 넓은 멀티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제 어느덧 6월도 중순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요. 파타고니아의 스타일링 팁을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 구매 및 더 자세한 정보는 파타고니아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