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샥, ‘Love the Sea and the Earth’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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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시계브랜드 ‘카시오(CASIO)’의 ‘지샥(G-Shock)’에서 이번 7월 들어 첫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GWF-D1000K-7JR Frogman’을 공개했습니다.

실제 다이버와 잠수부를 타겟으로 디자인 된 라인인 지샥의 ‘프로그맨(Frogman)’은 지난 1993년에 출시되어 실용적인 기능은 물론 빼어난 디자인으로 지샥을 대표하는 라인으로 자리잡았는데요. 국내에서도 2000년도 초반 큰 부흥과 함께 현재까지도 탄탄한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국제 고래 교육 및 연구 센터(I.C.E.R.C, International Cetacean Education and Research Centre)’를 기념하기 위해 ‘Love the Sea and the Earth’라는 타이틀 하에 제작됐습니다. ‘GWF-D1000K-7JR Frogman’은 현재 프로그맨을 대표하는 1000넘버 제품으로, 지금까지의 프로그맨에서 지원하던 모든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는 최신 버전인데요. 이는 전 세계1,5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그 희소가치 또한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품의 발매시기는 아직 정확히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오는 7월 말에 발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의 구매 및 더 상세한 정보는 지샥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