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캐릭터로 탄생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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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기반의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GO(Pokemon)’가 전 세계적 열풍을 불러일으킴에 따라 애니메이션 역시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런던 기반의 남성 하이엔드 패션 편집샵인 ‘oki-ni’에서 인도네시아의 아티스트 ‘Angela Olivia’와 함께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얻은 각각의 캐릭터들이 디자이너 브랜드를 착용한 모습의 에디토리얼 일러스트를 선보였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릭 오웬스(Rick Owens)’, ‘닐 바렛(Neil Barrett)’,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y)’, ‘라프 시몬스(Raf Simons)’, ‘톰 브라운(Thom Browne)’의 완전한 착장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착장은 각 브랜드의 16FW 시즌 컬렉션에 선보인 아이템 중 핵심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각 캐릭터가 입고 있는 의상을 클릭 할 시 해당 상품으로 연결되어 구매까지 바로 이어지게 한 점 역시 흥미로운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제품에 대한 상세 내용파악 및 구매를 단 한번의 클릭으로 할 수 있게 되어 고객친화적인 모습까지 보입니다.

작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더 많은 작품은 Angela Olivia의 인스타그램을, oki-ni가 선보인 에디토리얼 일러스트 및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oki-ni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