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웨이브페어러 보드 쇼츠 출시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 코리아에서 지난 번 공개한 ‘배기스 쇼츠(Baggies Shorts)’에 이어 서프 트렁크(Surf Trunk)인 ‘웨이브페어러 보드 쇼츠(Wavefarer Board Shorts)’를 선보였습니다.

웨이브페어러 보드 쇼츠는 파타고니아 보드 쇼츠 컬렉션 중 가장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파도를 여행한다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거친 파도와 모래 위에서 제 기능을 발휘해 오랜 시간 동안 서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한 시즌만 입고 버려지는 기존의 보드 쇼츠와는 차별화된 튼튼하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속건성으로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름철 휴가 시즌은 물론 일상 생활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원단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재활용 나일론 원단을 사용했으며, 일전에 선보인 배기스 쇼츠와 마찬가지로 ‘블루사인((Bluesign®)’ 친환경 인증을 받아 자연 환경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파타고니아의 철학을 담았습니다. 또한, 여름철 가장 많이 입는 제품이기에 겉면은 내구성 발수처리와 함께 50+UPF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더해 물에 젖었을 때 물 빠짐이 우수해 수중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저체온증 등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원단을 잇는 촘촘한 박음질은 피부에 거슬리지 않게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파타고니아의 보드 쇼츠 컬렉션은 서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도록 최상의 제품을 만들고자 디자인부터 많은 공을 들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 입는 보드 쇼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파타고니아 보드 쇼츠 컬렉션은 ‘철갑보증제(Ironclad Guarantee, 제품 수선, 교체, 환불 등을 보장하는 제도)’에 걸맞도록 디자인과 원단을 신중히 선택하고 소비자가 제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많은 정성이 담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라이프를 책임질 파타고니아의 웨이브페어러 보드 쇼츠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만족을 선사할지 기대가 됩니다. 제품의 구매 및 더 자세한 정보는 파타고니아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