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강타한 스투시의 16FW 캠페인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의 스트릿웨어 브랜드 ‘스투시(Stussy)’에서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한 2016 가을/겨울 시즌의 캠페인 화보를 선보였습니다.

스투시는 이번 F/W 시즌을 맞아 포토그래퍼 Tyron Lebon과 Tom Guiness와 함께 자메이카, 도쿄, LA 등을 비롯한 월드 투어 포토 시리즈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이번에 선보인 캠페인 화보는 파리의 반항적인 역사, 수준 높은 예술과 거리 문화를 한데 엮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파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한, 이번 시즌의 의류는 파리라는 거대한 배경에 조화롭게 녹아 들며 스투시만의 자유분방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모델 ‘Lily McMenamy’가 입은 스투시의 아이코닉한 로고가 빼곡히 프린팅 된 코트는 이번 캠페인 화보의 하이라이트로 비칠 만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포토 시리즈를 통해 스투시는 가을/겨울 시즌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는데요. 강렬한 화보만큼이나 탄탄한 컬렉션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시즌도 기대가 됩니다. 제품 구매 및 더 자세한 내용은 스투시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