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 하인즈 X 노우 웨이브, 협업 티셔츠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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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웹 라디오 플랫폼인 ‘노우 웨이브(Know Wave)’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브 하인즈(Dev Hynes)’와 함께한 협업 티셔츠를 공개했습니다.

노우 웨이브는 설립자이자 미국 스트릿 컬처 씬의 아이코닉한 인물이라 할 수 있는 ‘애런 본다로프(Aaron Bondaroff)’의 주도 하에 노우 웨이브 매거진 발간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는데요.   지난 몇 년간만 해도 미국의 떠오는 신진 아티스트 ‘루시엔 스미스(Lucien Smith)’, 브루클린 기반의 프린트 레이블 ‘룩 스튜디오(LQQK Studio)’ 등 수많은 문화, 예술적 아이콘들과 함께 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협업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데브 하인즈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 티셔츠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블러드 오렌지라는 예명으로 더 잘 알려진 데브와의 협업에서는 블러드 오렌지의 아이덴티티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티셔츠 전면에는 지난 6월 말에 발매된 데브의 최신 앨범 타이틀인 ‘Freetown Music’ 위에 NYC라고 크게 프린팅된 모습인데요. 심플하지만 뚜렷하고 명확한 협업의 취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웨이로 제작된 이번 협업 티셔츠의 구매정보는 노우 웨이브의 온라인스토어 및 데브 하인즈의 온라인 샵을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