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클래식 아이템 ‘신칠라 스냅 티’ 출시

[파타고니아 사진자료] 파타고니아, 신칠라 스냅 티 출시_2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 코리아에서 2016년 가을/겨울 신제품으로 버려진 플라스틱병에서 얻은 원단으로 만든 ‘신칠라 스냅 티(Synchilla® Snap-T)’를 출시했습니다.

파타고니아 스냅 티(Snap-T)는 1985년 처음 소개된 이후 30여 년 동안 사랑 받은 제품으로, 파타고니아만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클래식 아이템인데요. 스냅 티(Snap-T)는 다운 스냅 티 (Down Snap-T), 코튼 퀼트 스냅 티 풀오버(Cotton Quilt Snap-T), 믹스드 스냅 티 풀오버(Mixed Snap-T Pullover)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입니다.

그 중 이번 시즌 국내에 주력하여 출시되는 파타고니아 신칠라 스냅 티(Synchilla® Snap-T) 는 원단의 80% 이상이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이루어져 제품 생산 과정에서 환경에 끼치는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파타고니아의 친환경 철학이 담긴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신칠라 스냅 티는 촉감이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나 서핑 후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되어 국내외 서퍼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Must-have item)으로 손꼽히는데요. 또한, 클라이밍, 트레일 러닝 등의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생활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매와 어깨 연결 부분은 파타고니아 Y 조인트 (Y-joint) 디자인을 적용해 팔을 들어도 허리 부분이 위로 말려 올라가지 않고, 카라와 허리 끝부분에는 잘 늘어나는 스판덱스 소재를 덧대어 목과 허리를 편하게 감싸줍니다.

더불어, 파타고니아는 이번 시즌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칠라 스냅 티 컬러링 이벤트(#MySnapT)’를 진행하는데요. 신칠라 스냅 티 모양의 도안에 자신만의 컬러와 디자인을 입힌 뒤 매장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도안은 매장 방문 혹은 이벤트사이트에서 양식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MySnapT’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파타고니아 라이트웨이트 신칠라 스냅 티 풀오버(Lightweight Synchilla® Snap-T Pullover)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독특하고 화려한 색상 및 패턴으로 30년 이상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온 파타고니아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신틸라 스냅 티의 발매와 더불어 컬러링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파타고니아의 모습이 흥미로운데요. 제품 구매 및 이벤트 참여는 파타고니아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