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킹 긴자, PHIRE WIRE & bonjour records 캡슐 컬렉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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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부터 패션 디자이너, 패션 디렉터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활동으로 다방면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후지와라 히로시(Hiroshi Fujiwara)’의 컨셉 스토어 ‘더 파킹 긴자(The PARK-ING GINZA)’에서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후지와라 히로시는 디자이너 ‘키리(KIRI)’가 전개하는 도쿄 태생의 브랜드 ‘파이어 와이어(PHIRE WIRE)’, 더 파킹 긴자의 스토어가 위치한 소니 빌딩에 함께 입주하고 있는 동료인 ‘봉주르 레코드(bonjour records)’와 함께 흥미로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이 컬렉션은 파이어 와이어와 함께 한 협업 티셔츠 2종, 뉴욕 기반의 댄스 뮤직 레이블 ‘Lit City Trax’의 설립자 J-Cush와 미국 언더그라운드 댄스 뮤직 그룹인 ‘Future Brown’의 프로듀서와 공동제작한 카세트 테이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종의 티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웨이로 선보였는데요. 각각의 티셔츠 전면에는 파이어 와이어의 로고, 뒷면에는 더 파킹 긴자의 그래픽이 프린팅되어 두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렸습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한정 수량만 판매될 예정으로, 더 파킹 긴자와 봉주르 레코드가 자리한 긴자의 소니 빌딩 스토어에서 ¥7,500(한화 약 8만 3천원)에 리테일가가 책정되었습니다. 카세트테이프에 수록된 트랙리스트 및 제품 구매는 봉주르 레코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