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를 배경으로 한 스투시 16 Spring 룩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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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의 스트릿 브랜드 ‘스투시(Stussy)’ 에서는 자메이카를 배경으로 촬영한 2016년 봄 시즌 룩북 을 공개 했습니다.

촬영은 스투시 와 지속적으로 협업 작업을 한 이력이 있는 포토그래퍼 타이론 레본(Tyrone Lebon) 이 맡아 진행 되었는데요. 지난번 일본을 테마로 진행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흥미로운 컨셉의 작업물 을 내놓았습니다. 자메이카 수도 킹스턴(Kingston) 을 배경으로 이번 촬영에서 타이론 레본 그는 자유, 독립과 평화 그리고 아프리카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래스터(Rasta) 사상, 레게(Reggae), 1970년대 후반 자메이카 대중 음악의 한 종류인 댄스홀(Dancehall) 문화 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항상 다양한 배경과 모델, 신선함을 무기로 이번 시즌 역시도 실망 시키지 않는 스투시의 행보를 지켜보며, 2016년 봄 시즌 제품은 2월19일 전세계 동시 발매 될 예정이니 스투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체크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