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팩, 일본 전통 데님을 향한 오마주

eastpakuroki-1미국을 대표하는 가방 브랜드 ‘이스트팩(Eastpak)’이 일본의 전통 데님을 향한 오마주를 담은 데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스트팩은 베이직한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럭셔리 애슬레저 부문의 떠오르는 스타 디자이너인 ‘팀 코펜(Tim Coppen)’과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가 전개하는 ‘베트멍(Vetements)’과의 협업을 통해 럭려시한 메이크오버(Makeover)역시 훌륭히 소화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에 더해 최근 이스트팩은 가히 최고라 칭할 수 있는 일본 데님을 향한 오마주를 담으며 일본의 프리미엄 데님을 활용한 제품을 공개했는데요. 일본 오카야마 기반의 전통 있는 데님 제조회사인 ‘쿠로키(Kuroki)’와 함께 선보인 새로운 백팩 라인은 샐비지 데님을 이용해 일본 데님의 헤리티지를 살려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이에 더해 이스트팩은 19세기로부터 영감을 얻은 하이 퀄리티 데님을 활용한 패치워크 백팩을 함께 선보였는데요. ‘boro Padded Pak’rs라는 타이틀의 이 컬렉션 제품은 장인의 손을 거친 핸드메이드 제품이 오직 다섯 개만 $1,120에 발매됐습니다. 한편, 쿠로키와의 협업 백팩의 경우 일본 이스트팩 스토어에서 $145에 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및 협업에 관한 소식은 이스트팩 재팬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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