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랩 X 스톤 아일랜드, 협업 윈드러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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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가장 패셔너블한 컬렉션을 자랑하는 최고급 라인인 ‘나이키 랩’과 특별한 소재 및 디자인, 다양한 협업 활동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한 이탈리아 태생의 브랜드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협업 윈드러너를 발매했습니다.

나이키 랩과 스톤 아일랜드는 ‘혁신’이라는 공통점을 기반으로 한데 묶일 수 있는데요. 지난해 12월, 두 브랜드 간 첫 협업의 시작을 알린 이래 지속적인 노력 끝에 그 결과물인 ‘나이키 랩 X 스톤 아일랜드 윈드러너(NikeLab X Stone Island Windrunner)’를 선보였습니다. 나이키의 상징적인 어패럴 제품 중 하나인 윈드러너는 지난 1978년, 당시로써는 혁신적이었던 라글란(Raglan) 소매로 디자인되어 운동선수들이 트랙이나 필드 위에서 경기 전후에 입었던 나이키의 첫 스포츠 재킷으로 큰 상징성을 지닙니다. 나이키 랩과 스톤 아일랜드의 노력은 밀리터리웨어와 워크웨어의 요소를 믹스해 새로운 감성을 선보이는 윈드러너를 탄생시켰는데요. 이는 디자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릴 수 있는 ‘혁신’을 기반으로 소재와 경량화에 초점을 맞춰 기존 어패럴에서 한 걸음 나아간 모습을 보입니다.

두 브랜드가 선보인 협업 재킷은 스톤 아일랜드의 아이코닉한 나일론 소재인 초경량 멤브라나(Hyper Light Membrana) 및 멤브라나 3L TC 소재를 사용해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소재의 특성상 방수, 방풍 기능을 극대화해 스포츠웨어로서의 기본을 탄탄히 다진 모습입니다. 이에 더해, 나이키의 트랜스폼 디자인에 착안해 재킷에 부착된 스트랩을 통해 포켓에 넣어 메신저백의 형태로 가볍게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 한 점도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오는 현지 시각 기준 9월 8일에 발매될 예정인데요. 제품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구매정보는 나이키 랩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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