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코리아, 플렉스 타임(Flex time) 서핑 떠나다!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코리아가 지난 9월 파도가 좋은 날 양양 죽도 해변으로 떠난 파타고니아 코리아 임직원의 서프 트립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분주하게 일하고 있는 파타고니아 직원들이 1년 중 몇 번 보기 힘든 서핑 하기 좋은 파도를 보고 서프 트립을 떠난 것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으로,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공존하는 기업 문화의 실천을 강조하는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의 저서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Let My People Go Surfing)’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 되었습니다.

또한,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대표적인 경영 철학인 ‘플렉스 타임(Flex time)’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Let My Go Surfing)’캠페인을 기획하기도 했는데요. 이 밖에도 파타고니아는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1984년부터 캘리포니아주 벤추라 본사에 직원들을 위한 사내 어린이집인 ‘태평양아동개발센터(Great Pacific Child Development Center)’를 운영하고, 유급 출산 휴가, 양육 휴가를 보장하는 등 아이를 가진 직원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한 파타고니아의 행보는 더욱더 기대되는데요. 아직 신청 기간이 여유로운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Let My Go Surfing)’캠페인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바로 파타고니아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