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벌의 청바지와 떠난 5,000마일의 로드트립

전 세계로부터 최고라 인정받는 일본산 셀비지 데님으로 제작하는 캐네디언 도메스틱 데님 브랜드 ‘네이키드 & 페이머스 데님(Naked & Famous Denim)’에서 숏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네이키드 & 페이머스 데님은 국내에서도 ‘네페진’이라 불리며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데요. 네이키드 & 페이머스 데님은 최고급 원단을 통해 제작되는 만큼 퀄리티에서는 단연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청바지가 얼마나 튼튼한지를 보여주기 위해 가장 익스트림한 방법으로 접근했는데요. 북아메리카 대륙을 가로지르는 5,000마일(약 8,046킬로미터)의 험난하고 긴 여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청바지의 퀄리티를 함께 보여줍니다.

단 한 벌의 바지, 단 한 대의 오토바이와 함께한 그 긴 여정에는 72시간 동안 내린 폭우와 28곳의 때 묻은 숙소, 53번의 오일 체크 등을 비롯해 갖은 험난한 일을 겪는 동안에도 네이키드 & 페이머스 데님의 청바지는 여전히 완벽한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결국 그 험난한 여정 끝에는 찢어지고 헤지거나 색이 바랜 낡은 청바지가 아닌 적당한 데미지를 통해 매력을 갖춘 청바지만이 남았는데요. 이는 네이키드 & 페이머스 데님의 진가를 가장 정확하고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품 구매 및 더 자세한 정보는 네이키드 & 페이머스 데님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