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의 새로운 패션 프로젝트 ‘KYOMI’

이센스, 글렌체크, XXX 등이 소속된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에서 소속 아티스트 XXX를 통해 패션과 음악이 함께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공개 했습니다.

XXX는 랩을 담당하는 ‘김심야’, DJ 및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프랭크(FRNK)’로 구성된 아티스트로, 2014년 발표한 믹스테잎 ‘XX’ 공개 이후 세련된 음악은 물론 뮤직비디오 등 인상 깊은 비주얼과 함께 공식적인 데뷔 이전부터 국내보다 먼저 해외에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싱글 ‘Super Market’의 발매와 함께 ‘KYOMI’라는 여성 의류 컬렉션이 동시 공개된 음악과 패션이 한가지 컨셉으로 어우러진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é)’에서 운영하는 스트리밍 채널  ‘Hot Stream’, 글로벌 미디어 매거진 하입비스트(Hypebeast)’등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아온 XXX의 첫번째 EP앨범인 [Kyomi]의 연장선으로 디자인된 상품들로 구성됐는데요. 이미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심야와 FRNK 두 사람이 본능적인 방식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던대로 감각적이고 과감한 스타일을 티셔츠, 바디 수트, 탑, 클러치 등의 패션 아이템을 통해 담아냈습니다.

이번 ‘KYOMI’ 컬렉션 상품은 BANA에서 처음으로 직접 브랜드를 기획하고 발매한 상품인데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상품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이들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컬렉션의 상세 정보 및 구매는 BANA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