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샵 ‘BEAMS’의 아카이브를 담은 ‘BEAMS: Beyond Tokyo’ 출간

beams-beyond-tokyo-offers-an-exclusive-look-into-the-influential-japanese-retailer-1일본을 대표하는 편집샵이자 브랜드 ‘빔스(BEAMS)’에서 그 동안의 아카이브가 담긴 첫 출판물 ‘BEAMS: Beyond Tokyo’를 아트북 출판사 ‘리졸리(Rizzoli)’를 통해 출간했습니다.

빔스는 1976년 도쿄 하라주쿠에 위치한 영세한 가게로 시작 하여 일본 내 ’편집샵’의 개념을 정립하고 편집샵의 부흥을 이끌었는데요.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 셀렉은 물론 ‘BEANS PLUS’, ‘BEAMS BOY’, ‘BEAMS T’를 포함한 12개의 자체 브랜드 라인 운영 과 함께 일본 패션시장의 중심에서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많은 이들의 알다시피 빔스는 수년간 끊임없이 변화하는 트렌드와 구매 패턴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전세계 적 편집샵으로 빔스의 매장은 언제나 역동적 인데요. 또한 다양한 이벤트 및 협업 활동은 브랜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이번 공개 된 ‘BEAMS: Beyond Tokyo’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40년의 역사와 함께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 에세이와 ‘아디다스(Adidas)’, ‘나이키(Nike)’, ‘리복(Reebok)’, ‘리바이스(Levi’s)등 과 같은 대형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부터 패션사진 계에서 영향력을 뽐내는 영국 태생의 아날로그 사진 작가 ‘마크 보스윅(Mark Borthwick)’과 ‘테리 리차드슨(Terry Richardson)’ 등 과의 협업 작업물등을 함께 기록했는데요. 이는 빔스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BEAMS: Beyond Tokyo’의 판매가는 $55(약 6만6천원)으로, 책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구매는 ‘리졸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