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벳 필드’, 생산 과정의 모든 것

오리지널 아메리칸 베이스볼 고유 감성의 브랜드 ‘이벳 필드 플란넬(Ebbets Field Flannel)’에서 제품의 생산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영상 4부작을 공개 했습니다.

이벳 필드는 1988년 과거 1913년에 지어진 ‘MLB(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다저스의 홈구장 이었던 브루클린에 위치한 야구장의 이름에서 착안한 브랜드로 1930~50년대 미국 베이스볼 팀들을 기반으로 ‘니그로 리그(Negro League)’<아프리카 아메리칸을 비롯한 유색 인종이 조직해서 만든 리그>, 다양한 마이너리그 팀 등을 복원하여 당시 사용된 소재와 부자재로 옛날 고유 방식의 공정을 거쳐 빈티지를 재현, 제품을 제작 합니다.

또한 설립자 ‘제리 코헨(Jerry Cohen)’은 알려진 오리지널 아메리칸 베이스볼의 야구광으로 40년대 야구 플란넬을 가지고 있던 창고를 매입할 정도로 브랜드의 깊은 애정과 브랜드의 철학 및 자부심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공개 된 영상은 ‘니트(Knits)’, ‘볼캡(Ballcaps)’, ‘플란넬(Flannels)’ 제조 등 제품을 둘러싼 생산 과정을 상세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계속해서 확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