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본질의 ‘Equipment’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에서 1991년 출시되어 러닝 팬들을 포함해 많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모델인 ‘EQT(Equipment)’의 역사가 담긴 ‘Only the Essentials’이라는 타이틀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EQT의 탄생부터 오늘날 2017년 EQT의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아냈는데요. 80년대말 세계는 급변하는 반면 아디다스는 다소 뒤쳐지고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1991년 브랜드는 다시 시작 되었다는 설명과 함께 본질 만을 제공하기 위해 규칙, 조사, 트렌드 모두 무시하고 오로지 선수의 요구를 충족시킬 요소인 기능성, 지원성, 편안함 만을 생각하고 디자인 하였다고 강조 합니다. 패션이나 유행에 좌우되지 않았고, 이러한 철학은 결국 스포츠시장은 물론 길거리 문화에 까지 파급력을 미치게 됩니다. 아디다스는 다시 역사를 되돌아 보며, 전통에서 배우고 본질인 원점에서 미래를 보려 합니다. 2017년 달라진 건 그린, 화이트, 블랙 컬러에서 가시성을 높인 정반대 컬러 ‘터보레드’컬러 뿐 끝없이 본질을 추구 할거라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