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페리 X ACF가 선보이는 펑크

영국 태생으로 스포츠와 하위 문화가 공존하는 브랜드 ‘프레드 페리(Fred Perry)’와 전세계적 셀러브리티인 패션 디자이너 듀오 ‘샘 램버트(Sam Lambert)’와 ‘샤카 메이도(Shaka Maidoh)’가 이끄는 ‘Art Comes First’가 만나 협업 소식을 전했습니다.

공개 된 영상은 깔끔하게 유행을 따른 복장을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던 1960년대 영국 청년들을 일컫는 ‘Mod’를 비롯해 스킨헤드, 펑크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또한 한때 영국 내 대표하던 인디 밴드 ‘리버틴즈(The Libertines)’의 출신의 드러머 ‘개리 파월(Gary Powell)’이 참여해 영상의 사운드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컬렉션은 PK티셔츠, 셔츠, 블루 종 재킷, 액세서리를 포함해 총 9 가짓수로 발매와 동시에 빠른 품절이 예상되는데요. 테일러로 활동하는 샘 램버트와 스타일리스트 겸 패션 컨설턴트로 활약하는 샤카 메이도는 방대한 영감자료를 바탕으로 세련된 무드를 통해 남성복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기에 이들이 보여주는 펑크 스피릿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컬렉션의 발매는 오는 2월 4일로 보다 상세한 정보는 프레드 페리 재팬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