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워크맨과 돌아온, 더 파킹 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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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 히로시(Hiroshi Fujiwara)’의 컨셉스토어 ‘더 파킹 긴자(THE PARK-ING GINZA)’에서 전자회사 ‘소니(Sony)’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캡슐 컬렉션을 공개 했습니다.

소니는 1946년 설립 된 일본의 대표적인 전자회사이자 복합 엔터테인먼트 및 금융 기업으로 지난해 설립 70주년을 맞이 하였는데요. 또한 소니를 상징 하는 긴자에 위치한 소니의 최신 가전제품을 직접 조작하거나 체험 할 수 있는 쇼룸, 레스토랑 상점등이 들어선 지상 8층의 복합건물인 ‘소니빌딩’도 개업 5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연말 소니의 역대 제품으로 브랜드 역사를 되돌아 보는 대형 회고전인 ‘It’a Sony’와 함께 2016년 특별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더 파킹 긴자와 소니는 사실 이전부터 이미 관계가 있었는데요. 지난해 3월 스토어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더 파킹 긴자는 긴자에 위치한 소니빌딩의 지하3층 주차장에서 처음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공개 된 컬렉션은 소니의 아이코닉한 제품인 ‘워크맨’, 어린이용 전자 제품 ‘My First Sony’등을 활용하여 빈티지스러운 멋의 의류를 비롯해 다수의 액세서리 상품 군을 선보였습니다.

컬렉션의 보다 상세한 정보 및 구매 정보는 더 파킹 긴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또한 아래의 소니 70주년 기념영상 도 확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