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X 언더커버,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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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포츠/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의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인 ‘Vault by Vans’와 일본 하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언더커버(UNDERCOVER)’의 협업 컬렉션이 오는 2월 11일 출시 됩니다.

공개 된 이번 컬렉션은 언더커버의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Jun Takahashi)’가 반스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담아 디자인 한 다섯 가지 제품들로 구성 되었다고 하는데요. 블랙, 레드 그리고 화이트까지 베이지한 컬러 웨이로 선보이는 ‘에라(OG Era LX)’에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영국의 인디 락 밴드 ‘템플스(Temples)’의 노래 ‘쉘터 송(Shelter Song)’의 가사 한 구절인 ‘Take me in time, time to the music, take me away to the twilight zone’이라는 문구를 발등에 프린팅 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또한 에라 외에도 ‘올드스쿨(OG Old Skool LX)’에는 언더커버 17SS 시즌의 플로랄 패턴이 그레이와 옥스퍼드 컬러 배경에 자수로 새겨져 특별함 더했다고 전달 했습니다.

반스 X 언더커버 협업 컬렉션은 전 세계 한정 된 스토어에서 발매되며, 국내에선 반스 스토어 압구정, 신세계 본점, 센텀점 그리고 편집샵 ‘에쿠르’에서 한정 수량으로 발매 된다고 합니다. 상세 정보 및 구매는 반스에쿠르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